화려한 조명 아래 펼쳐진 꽃들의 축제
화려한 조명 아래 펼쳐진 꽃들의 축제
  • 박상배 기자
  • 승인 2024.05.20 23: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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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10월12일까지 ‘특별한 夜행’ 야간개장
한복을 입은 관람객이 지중해온실을 관람하고 있다. (2024년 야간개장 시범운영)
한복을 입은 관람객이 한국전통정원을 관람하고 있다. (2024년 야간개장 시범운영)
관람객이 가든센터에서 반려식물 쇼핑을 하고 있다. (2024년 야간개장 시범운영)

[세종=뉴스봄] 박상배 기자 = 국립세종수목원이 18일부터 ‘특별한 夜행’ 야간개장 행사를 본격 운영하고 있다.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류광수)은 18일부터 오는 10월12일까지 국립세종수목원(원장 신창호)에서 ‘특별한 夜행’ 야간개장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조명을 밝힌 국립세종수목원은 낮과는 다른 분위기와 경관을 조성해 줄뿐만 아니라 낮 시간대에 바쁜 사람들도 저녁시간에 즐길 수 있는 여가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로 3년차를 맞은 국립세종수목원의 야간개장은 사계절전시온실은 물론 축제마당, 한국전통정원에서도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마련됐다.

특히 국립세종수목원은 이 기간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플리마켓 ▲야간 특화 문화공연 행사 ▲국민체험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특색있는 행사를 선보인다.

신창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야간개장을 기회로 많은 국민이 가족과 함께 좋은 추억을 쌓길 바란다”며 “국립세종수목원 야간개장 행사가 대한민국 대표적인 문화행사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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