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의회 ‘전통시장 및 골목상가 활성화’ 연구모임 발족
충남도의회 ‘전통시장 및 골목상가 활성화’ 연구모임 발족
  • 김창견 기자
  • 승인 2024.05.23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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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화 의원 “전통시장 육성 및 영세상인 대책 마련”
충남도의회 '전통시장 및 골목상가 활성화 방안 연구모임' 발족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충남도의회 '전통시장 및 골목상가 활성화 방안 연구모임' 회의 전경.

[충남=뉴스봄] 김창견 기자 = 충남도의회는 전통시장과 골목상가 활성화를 위해 22일 ‘전통시장 및 골목상가 활성화 방안 연구모임’ 발족식을 열고 연구 방향 설정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이날 회의에는 연구모임 대표인 이종화 의원(홍성2, 국민의힘)을 비롯해 도의원, 전통시장 상인회장, 전문가 등 10명이 참여했다.

연구모임은 ▲홍성 주변 구도심 상권 현황 분석 및 여건 분석 ▲구도심 상권 활성화 관련 계획 및 사례 조사·분석 ▲구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개별 전략 도출 등 관해 논의하고, 결과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종화 의원은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을 살린다는 것은 경제활동 공간을 만든다는 의미를 넘어 마을 사람 스스로 지역의 문화를 만들어 가는 장소로서의 가치가 되살아남을 의미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 의원은 “연구모임을 통해 지역상권 활력 회복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통시장 육성 방안을 마련하겠다”라며 “소상공인과 영세상인 보호를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을 위해 회원들과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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