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의회, 올 첫 정례회 일정 돌입
대전 대덕구의회, 올 첫 정례회 일정 돌입
  • 윤규삼 기자
  • 승인 2024.05.30 12: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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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3일부터 19일, 제275회 제1차 정례회…구정질문‧제1회추경 심사 등
대전 대덕구의회 의원들이 올 첫 정례회 일정을 앞두고 내실을 다지고 있다.
대전 대덕구의회 본회의 전경.

[대전=뉴스봄] 윤규삼 기자 = 대전 대덕구의회가 올해 첫 정례회 일정에 돌입한다.

29일 대전 대덕구의회(의장 김홍태)는 다음달 3일부터 19일까지 17일간 제275회 제1차 정례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구정질문과 함께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일반안건 등을 심사하고 2023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등 검사 결과 승인 절차를 밟는다.

특히 구정 전반에 대한 구정질문으로 집행부의 처리사항과 향후 계획을 들을 예정으로 민선8기 대덕구가 중반에 들어선 만큼 주로 숙원사업 관련 사안을 다룰 전망이다.

이와 함께 약 484억원 규모로 편성된 올해 첫 추경 예산안과 ▲야외운동기구 설치 및 관리 조례안(박효서 의원) ▲대덕구의회 의원 정책개발 연구 활성화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조대웅 의원)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준규 의원) ▲자립준비청년 등의 자립 지원 조례안(전석광 의원) ▲맨발걷기 활성화 지원 조례안(김기흥 의원) ▲유실·유기동물 보호와 입양 활성화 조례안(양영자 의원) ▲안전취약계층 안전환경 지원 조례안(유승연 의원) 등을 심사한다.

김홍태 의장은 “성공적인 의회운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더 내실 있고 더 철저하게 정례회를 진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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