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피 차별화로 최고급 커피 내건 ‘씨엔조이’ 본격 출범
키피 차별화로 최고급 커피 내건 ‘씨엔조이’ 본격 출범
  • 박상배 기자
  • 승인 2024.06.16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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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본사서 ‘체프제거 장비 가동 기념식’ 열어
최고급 커피를 모토로 씨엔조이(주)가 글로벌 기업의 비전을 제시하며 출발을 시작하고 있다. 

[세종=뉴스봄] 박상배 기자 = 세종에서 커피 차별화로 최고급 커피를 만드는 씨엔조이(대표 이치현)가 13일 세종 본사에서 ‘체프제거 장비 가동 기념식’을 갖고 본격 출범했다.

현대인의 생활에서 빼놓을 수 없는 기호품인 커피를 차별화하면서 씨엔조이(주)가 글로벌 기업으로서 출발을 선포한 것이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치현 대표, 김주희 전무, 정현택 고문, 오노균 자문위원장, 신동훈 법률자문, 이은영 본부장, 김용장 본부장, 정유현 박사, 박정준 실장 등과 투자자 등이 다수 참석해 출범을 축하했다.

이치현 대표는 기념사에서 “그동안 각고의 노력과 치밀한 검증절차로 개발자와 시장조사 등을 철저하게 해왔다”연서 “오늘 그 땀과 열정 속에 함께 해온 정현택 고문의 헌신을 잊을 수 없다”고 술회했다.

그러면서 이 대표는 “그동안 믿음과 신뢰, 주인정신으로 함께 해준 투자자 여러분께 가슴에서 우러나는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과감한 투자와 과학화로 국내는 물론 커피의 본향 미국 시장을 개척해 글로벌 기업으로 반드시 성장시키겠다”는 각오를 밝혀 큰 박수를 받았다.

오노균 자문위원장은 축사에서 “이치현 대표와는 13년 전 겨울 계룡산에서 당시 김정길 행안부장관 행사를 주관하며 만나 오늘까지 변함없는 신의와 우정으로 지내는 관계”라고 말하고 “(이대표는) 단국대학교 대학원 커피학과에서 정석으로 커피를 연구하며 창업, 이론과 실제를 겸비한 실력있는 CEO로 정직하게 회사를 운영할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오 자문위원장은 “씨앤조이 커피 맛과 향은 최고급으로 평가받는다”며 주변에 많은 홍보를 당부했다.

한편 씨엔조이(주)는 "세종특별자치시에 본사를 두고 발달장애인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미국에 국제본부(SOI)를 둔 스페셜 올림픽운동(SOK)을 사회공헌사업으로 공식 후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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