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경 대전시의회 행자위원장, 후반기 의장 도전
이재경 대전시의회 행자위원장, 후반기 의장 도전
  • 박상배 기자
  • 승인 2024.06.19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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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과 젊은 패기 공존하는 실력있고 강한 제9대 의회 만들 것”
이재경 대전시의원(서구 3, 국민의힘).

[대전=뉴스봄] 박상배 기자 = 대전시의회 이재경 의원이 18일 기자실에서 제9대 의회 후반기 의장 출마 의사를 밝혔다.

이날 이재경 의원(서구 3, 국민의힘)은 “경험과 젊은 패기가 공존하는 실력있고 강한 제9대 의회를 만들어 대전발전에 혼신의 힘을 다할 것”이라며 포문을 열었다.

이 의원은 30년 동안 국회의원 정책자문역, 서울시의회사무처 근무, 생활하수처리장, 그리고 수출입센터 등에 근무하며 의회와 행정에서 충분한 학식과 경험을 쌓은 것이 본인의 차별화된 장점임을 강조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한 성과를 발표했고, 준비된 의장 후보로서 공약 사항을 설명했다.

특히 이 의원은 집행부와 같은 당이지만 대전발전을 위해서는 대승적으로 협력할 부분은 협력을 넘어 적극 지원하되, 문제가 있다면 의회의 주요 역할인 견제ㆍ감시하는데 충실할 것을 약속했다.

이 의원은 그 어떤 의장 후보보다도 승리를 위한 전투력이 있다고 자신하며, 이는 2026 지방선거와 2027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있는 ‘국민의힘’에 꼭 필요한 역할을 해낼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 의원은 “자유민주주의와 자유시장경제의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 평생을 살아왔다”며 “힘있는 의회를 완성해 혁신과 대안제시를 통해 대전의 발전에 혼신의 힘을 다하는 불꽃이 되겠다”고 거듭 제9대 후반기 의장에 도전하는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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