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개 사회복지시설, 현장평가 시작
32개 사회복지시설, 현장평가 시작
  • 박상배 기자
  • 승인 2024.06.29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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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사회서비스원, 7월1일부터 총3개 분야 32개소 시설평가 진행
대전시사회서비스원 7월1일부터 8월16일까지 사회복지시설 총3개 분야 32개 시설을 대상으로 현장평가를 실시한다. 

【대전=뉴스봄】 박상배 기자 = 대전시사회서비스원(원장 김인식)이 사회복지시설의 운영 효율성과 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다음달 1일부터 시설평가를 진행한다.

사회복지시설 현장평가는 오는 8월16일까지 사회복지관 21개소, 노인복지관 8개소, 양로시설 3개소 등 총3개 분야 32개 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현장평가는 ▲재정 및 조직 운영 ▲인적자원관리 ▲프로그램 및 서비스 등을 평가하며 올해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고자 이용자(생활인) 인터뷰가 추가됐다.

시설평가에 대한 지표해석 등 문의 사항은 대전시사회서비스원 복지협력부 또는 중앙사회서비스원 시설평가부에서 안내하고 있다.

김인식 원장은 “사회복지시설평가를 통해 대전의 사회서비스가 한 걸음 더 발전하기를 기대한다”며 “올해 평가가 공정하고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회복지사업법에 따라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은 보건복지부에서 시행하는 사회복지시설평가를 대전시로부터 위탁받아 매년 운영하고 있다. 평가와 함께 교육 및 컨설팅 등 사후관리도 지원한다.

아울러 시사회서비스원은 사회서비스 공공성 및 질 향상,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 개선, 민간 지원 등 설립 목표에 따라 대전시 복지정책 연구, 사회서비스 시설 및 종사자를 지원하고 있으며 광역종합재가센터 운영, 국공립 시설과 공공센터 등을 위·수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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