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도주 채무자를 찾아드립니다”
“미국 도주 채무자를 찾아드립니다”
  • 장해순
  • 승인 2019.01.08 11: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미주탐정협회 채무자 찾아주기 무료행사 진행
2월1일부터 2월28일까지 접수 후 지원자 선발

[서울=뉴스봄] 장해순 기자 = 미주탐정협회(USPIO, US Private Investigators Org.)가 ‘미국으로 도주한 채무자’를 찾아주는 특별(무료)행사를 진행한다.

이 행사에 참여하는 방법은 미국에 거주하는 채무자와 신청자 간의 채권, 채무관계를 증명할 수 있는 ‘판결문 사본’과 채무자가 미국에 거주하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채무자의 주민등록 등·초본의 사본’을 첨부해 이메일, 팩스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미주탐정협회는 그 결과를 한국지부를 통해서 선별해 신청자에게 개별적으로 연락하고 진행하게 된다. 접수기간은 다음달 1일부터 28일까지다.

이번 행사는 미국 뉴욕주 소재의 미리암탐정 Corp.에서 후원한다.

한편 미주탐정협회(USPIO)는 100년이 넘는 미국탐정의 역사를 바탕으로 미국, 유럽, 아시아 등 전세계에서 활동하는 탐정들의 권익과 보호를 위해 NYPD 출신 한인 최초 뉴욕 공인탐정인 이순기 탐정이 설립했다.

특히 탐정단체 중 처음으로 탐정 전용 장비들을 자체 개발, 보유하고 있으며 협회원들에게 무료 지원하고 있다.

USPIO는 탐정 전문가 과정을 위한 공개설명회를 개최해 미국 현지 탐정과정을 교육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다양한 탐정 전문 장비를 사용해 비밀 보장을 철저히 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대전광역시 대덕구 동춘당로15번길 13, 301호
  • 대표전화 : 042-672-7200
  • 팩스 : 042-622-4545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견
  • 법인명 : (주)뉴스봄
  • 제호 : 뉴스봄
  • 등록번호 : 대전 아 00303
  • 등록일 : 2018-08-20
  • 발행일 : 2018-10-01
  • 발행인 : 박지혜
  • 편집인 : 김창견
  • 사업자등록번호 : 538-81-01293
  • 뉴스봄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뉴스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oda001@newsbom.co.kr
ND소프트